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독일 장기 출장시에는 가능하면 회사 아파트에 머무는데 호텔에 비해서 음식을 자유롭게 해먹을 수 있어서 좋다.
독일은 상점들이 일찍 문을 닫고 특히 일요일에는 마트마저 문을 닫아서 호텔에 머문다면 일요일은 비싼 외식을 할 수밖에 없다.
아래는 중국직원들에게 어깨 넘어로 배운 계란 야채뽁음인데 저렴하고 간단하게 해먹을 수 있어 아침, 저녁으로 자주해먹었다.
Rewe에서 구입한 냉동 완두콩, 당근, 옥수수
브로콜리도 냉동으로 판다..왠만한 채소들은 모두 다 냉동상태로 팔고있다.
신선채소보다 손질하기도 편하고 오래 보관할 수있어서 편리하다.
달갈...뭐 우리라나 계란이랑 별 다른것은 없는데 뭔가 독일산이라 믿음이 간다는...
토마토...날것보다 익혀서 먹으면 영양가가 더 높다고 해서 항상 기름에 뽁아서 먹었다..
먼저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계란만 먼저 따로 지져준다.
이렇게 해야지 다른 재료랑 떡이 되질않고 모양이 이쁘게 나온다~
계란을 지졌으면 따로 그릇에 담아두고, 냉동 채소랑 토마토를 뽁아준다.
냉동 채소는 전자렌지로 미리 해동을 좀 해둬야지 빨리 조리할 수있다.
채소가 어느정도 익었으면 계란을 넣고 잠시 더 뽁아준면 요리 완성~
한국에서 가져온 햇반과 곁들여서 먹으면 한끼 식사로 아주 훌륭하다.
독일에서 구입한 악티비아, 한국보다 양이 더 많다..가격도 싼 편. 역시 한국은 호구의 나라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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